한국, WIPO 아시아 의장국에
수정 2003-12-26 00:00
입력 2003-12-26 00:00
한국이 WIPO의 아시아그룹 의장국에 선출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에 따라 우리나라는 내년 상반기 동안 WIPO의 각종 회의에서 진행되는 논의의 방향을 주도하게 됐을 뿐 아니라 지식재산분야에서 아시아 29개국을 선도하게 됐다.의장 역할은 주 제네바대표부 특허관인 박주익(朴周翼·사진) 서기관이 수행할 예정이다.
정부대전청사 박승기기자 skpark@
2003-12-2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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