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이태현, 민속씨름 MVP 2연패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12/24/20031224027010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12-24 00:00 입력 2003-12-24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이태현(27·현대중공업)이 2년 연속 민속씨름 최우수선수(MVP)에 선정됐다.이태현은 한국씨름연맹이 23일 실시한 기자단 투표에서 유효표 20표 가운데 10표를 얻어 올해 천하장사에 오른 최홍만(23·LG투자증권·9표)을 1표차로 따돌리고 통산 네번째 MVP에 뽑혔다. 2003-12-24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