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가족’ TV프로그램 대상
수정 2003-12-12 00:00
입력 2003-12-12 00:00
이 상을 제정한 대한YWCA연합회는 “디지털시대를 맞아 해체 위기에 놓인 가족의 의미를 되돌아보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평가했다.여성부문에는 KBS 일일극 ‘노란 손수건’과 iTV ‘2003 여자들의 선택’이,환경부문에선 대전MBC ‘고향’과 KBS강릉 ‘태풍 루사 그후 1년’이 선정됐다.
평화부문에는 KBS 일요스페셜 ‘환자가 주인인 병원,1만원의 건강비결’과 중앙방송 ‘어느 탈북자의 자본주의 실험-3년간의 기록’이 뽑혔고,특별상은 MBC 심야스페셜 ‘아주 특별한 소리 여행’과 iTV ‘함께 하는 세상’에 돌아갔다.
2003-12-12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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