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만수씨 딸 영진양에 노대통령 위로 이메일
수정 2003-12-05 00:00
입력 2003-12-05 00:00
노 대통령은 “마음 같아서는 당장 달려가고 싶고,대통령이기 전에 한 가정의 가장으로서 자식을 키우는 아버지로서 영진양 가족의 슬픔을 가슴 깊이 느낀다.”면서 “국민의 안전을 지켜야 할 대통령으로서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어 “사후수습에 정부가 적극 나설 것을 지시했고,유가족에 대한 대책까지 최선을 다하도록 거듭 당부했다.”고 말했다.
곽태헌기자 tiger@
2003-12-05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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