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아리, LPGA 홍보대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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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2-02 00:00
입력 2003-12-02 00:00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최연소 정회원이 된 송아리(사진·17)가 홍보대사로 LPGA 투어 활성화에 한몫을 하게 됐다.

송아리측은 최근 투어 사무국으로부터 2004년 ‘미디어 이니셔티브 팀’의 일원으로 선발됐다는 통보를 받았다고 1일 밝혔다.미디어 이니셔티브 팀은 TV와 라디오 등 각종 매체에 LPGA 선수를 대표해 출연하거나 스폰서 영입을 위한 활동 등에 참여하는 일종의 ‘홍보대사’.박지은(나이키골프),베스 바우어,내털리 걸비스,로라 디아스,크리스티 커(이상 미국) 등이 올해 홍보대사로 활약했다.
2003-12-02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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