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이 책꽂이
수정 2003-11-26 00:00
입력 2003-11-26 00:00
●달라질거야(앤서니 브라운 글·그림,허은미 옮김,아이세움 펴냄) “이제 모든 게 달라질 것”이라고 아빠가 무심코 한마디를 던지자,어린 조셉의 눈에 사물들이 갑자기 달라보이기 시작한다.주전자는 줄무늬 고양이로,세면대의 구멍은 코로.과연 뭐가 달라진다는 걸까.상상의 날개를 펴던 조셉의 눈앞에 엄마아빠는 갓 태어난 여동생을 안겨주시는데….지은이는 안데르센상 수상작가.3∼6세.8000원.
2003-11-26 2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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