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행정수도특위 2野 반대로 무산
수정 2003-11-22 00:00
입력 2003-11-22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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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는 21일 본회의를 열고 특위 구성안을 심의했으나 찬·반토론 과정에서 한나라당 김광원 의원이 “소관 상임위인 건교위에서 심의해야 한다.”며 반대토론을 제기하는 바람에 표결에 회부,179명의 출석 의원 가운데 과반수에 미달하는 84명만 찬성해 부결됐다.각 당 원내총무가 합의한 사안이 본회의에서 부결된 것은 극히 이례적이다.
전광삼 이지운기자 hisam@
2003-11-22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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