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11-17 00:00
입력 2003-11-17 00:00
원래 조용한 성격인 우리 남편이 요새 너무 세간의 주목을 받아서 저라도 조용해야 할 것 같아요.

-다음달 배우생활 40주년 공연을 갖는 연극배우 김금지씨,남편인 민주당 조순형 의원이 정치권에서 크게 주목받는 상황에서 공연에 나서게 돼 부담스럽다며-
2003-11-17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