北 “경수로 장비 반출 불허”KEDO에 공사중단 보상 요구
수정 2003-11-07 00:00
입력 2003-11-07 00:00
이에 대해 정부는 “북한의 발표는 인력과 장비의 보호에 관해 KEDO와 북한간 맺은 경수로 공급협정 및 의정서를 위반하는 부당한 조치”라면서 “철회를 강력히 요구한다.”고 밝혔다.정부 관계자는 “현재 신포 현장에는 포클레인 등 중장비 90여대,승용차·버스·트럭 190여대 등 500억원 상당의 장비가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고 밝혔다.
이도운기자 dawn@
2003-11-07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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