탤런트 김여진, MBC PD와 결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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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1-05 00:00
입력 2003-11-05 00:00
영화배우 겸 탤런트 김여진(사진·31)이 내년 2월7일 MBC 김진민(33) 프로듀서와 결혼한다.

두사람은 최근 막을 내린 MBC 주말연속극 ‘죽도록 사랑해’에서 연기자와 조연출자로 만난 뒤 그동안 ‘몰래 데이트’를 해왔다.

김여진은 이화여대 독문과 출신으로 연극무대를 거쳐 ‘처녀들의 저녁식사’(98년)로 영화에 데뷔했다.‘여우와 솜사탕’‘죽도록 사랑해’ 등의 드라마에 출연했으며 조만간 ‘대장금’에도 장금의 스승으로 출연한다.
2003-11-05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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