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유인우주선 발사 성공 / 中 첫 우주비행사 양리웨이
수정 2003-10-16 00:00
입력 2003-10-16 00:00
1965년생인 양리웨이는 랴오닝(遼寧)성 후루다오(葫蘆島)시 수이중(綏中)현 태생으로 2남1녀의 장남이다.18세 때인 1983년 공군 조종사로 선발돼 1350시간의 전투기 조종 경력을 갖춘 1급 조종사다.지난 93년 우주비행사 자격시험을 통과한 뒤 96년 전국에서 모두 12명을 뽑는 우주비행사 후보로 선발돼 베이징 우주기지에서 7년간 고된 훈련을 받았다.
컴퓨터광으로 키 168㎝의 다부진 체격을 갖추고 있다.90년 결혼,딸 1명을 두고 있으며 한달 8000위안(113만원)의 월급을 받는다.
2003-10-16 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