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민 “야간보건소가 명의”
수정 2003-10-10 00:00
입력 2003-10-10 00:00
서초구(구청장 조남호)가 지난 3월 전국에서 처음으로 개설한 보건소 야간진료센터가 호평받고 있다.
구는 일반 의료기관이 주로 문을 닫는 오후 6시 이후 운영하는 야간진료센터 방문객이 최근 6개월동안 500여명으로 하루 3∼6명에 이른다고 9일 밝혔다.감기·두통 환자가 49.4%,복통·설사 환자는 17.7% 순으로 많았다.연령별로는 10세 이하가 38%,30대 14%,40대 13%였다.주거지별로는 서초 관내가 69%,서울시내 다른 자치구 22.3%,다른 시·도민 9% 등이었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3-10-10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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