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해학생돕기 성금 22억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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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10-01 00:00
입력 2003-10-01 00:00
유인종(劉仁鍾) 서울시교육감은 30일 경남도교육청에 태풍 ‘매미’ 수해지역 불우학생돕기성금 22억여원을 전달하고 수해학교 현장을 방문,학생들을 위로했다.
2003-10-01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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