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올림픽축구팀 엔트리 교체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20/20030920022002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20 00:00 입력 2003-09-20 00:00 김호곤 올림픽축구대표팀 감독은 19일 다음달 1일 홍콩과의 아네테올림픽 2차 예선 엔트리 22명 가운데 정조국(안양) 임유환(교토 퍼플상가) 박동석 김치곤(이상 안양) 오승범(광주) 등 5명을 제외하는 대신 수비수 김진규(전남)와 골키퍼 정성룡(포항) 등 2명을 보강했다. 2003-09-2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