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그룹 수재의연금 100억
수정 2003-09-17 00:00
입력 2003-09-17 00:00
삼성은 “이재민들이 고통과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도록 복구 지원활동에 동참하자.”는 이건희(사진) 회장의 당부에 따라 이날 삼성사회봉사단 이수빈 회장,삼성생명 배정충 사장,삼성전자 최도석 사장,구조조정본부 이순동 부사장 등 사장단이 전국재해구호협회를 방문,100억원을 기탁했다.
한진그룹도 이날 조양호 회장과 전 임직원이 모은 수재의연금 10억원을 전국재해구호협회에 전달했다.
2003-09-17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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