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미러 정상회담 26~27일 개최”
수정 2003-09-17 00:00
입력 2003-09-17 00:00
백악관은 “부시 대통령은 푸틴 대통령과의 이번 회담이 21세기 공동의 도전에 맞서 러·미 양국의 협력 관계를 공고히 할 새로운 기회로 간주하고 있다.”고 밝혔다고 통신은 전했다.
푸틴 대통령은 부시 대통령의 초청으로 24∼27일 3박4일 동안 미국을 방문한다.
양국 정상은 북핵 현안을 비롯한 한반도 문제와 경협확대,이라크 관련 새로운 유엔 결의안 등 공동관심사를 집중 논의한다.
2003-09-17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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