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프타임 / 한국, 근대5종 세계대회 첫 은메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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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16 00:00
입력 2003-09-16 00:00
한국이 근대5종 세계대회 사상 첫 은메달을 따냈다.한국은 그리스 아테네에서 열린 세계청소년근대5종선수권대회 단체전에서 1만 5368점을 얻어 러시아(1만 6332점)에 이어 2위를 차지했다고 15일 선수단이 알려왔다.개인전에서는 김인홍(이하 한체대)이 5300점으로 10위에 오른 것이 가장 높은 순위였으나,남동훈 조장덕이 각각 5168점,4900점의 고른 점수를 얻어 3명의 성적을 합산하는 단체전 준우승을 차지했다.지금까지 한국이 세계선수권에서 거둔 최고 성적은 지난 1997년과 지난해 릴레이 종목에서 동메달을 따낸 것이다.
2003-09-16 3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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