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뢰’ 김동신前국방 곧 소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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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15 00:00
입력 2003-09-15 00:00
경찰청은 군 인사와 관련,금품 수수 의혹을 받아온 김동신(62) 전 국방부 장관이 최근 미국에서 귀국함에 따라 조만간 소환,조사할 방침이라고 14일 밝혔다.

경찰은 지난 6월 모 건설사의 군 로비 사건을 수사하는 과정에서 전 국방부 시설국장 신모(57·예비역 소장·구속)씨로부터 1000만원을 줬다는 진술을 확보했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9-1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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