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로즈업/ 고교영재, 서울대생과 퀴즈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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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09 00:00
입력 2003-09-09 00:00
자식을 영재로 키우고 싶은 마음은 모든 부모의 희망이다.그러나 한국 영재들의 지능은 세계 최고 수준이나,창의성은 그에 못미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MBC ‘별들의 전쟁’(오후7시20분)은 국내 최고의 영재 2명을 초대해 창의력 대결을 펼친다.

부산 과학영재학교의 추승우군과 충남과학고 이원철군이 주인공.먼저 출연자 중 1명이 서울대생 100명과 퀴즈 대결을 벌인다.절반 이상의 승률을 거둬야 스튜디오에 입성할 수 있다.

이어 뇌 단층촬영을 통해 영재성을 분석하고,청문회에서 각종 질문을 던져 영재의 모든 것을 알아본다. 마지막 단계는 두 영재가 함께 문제를 푸는 국제 영재 창의력테스트.

마지막까지 누가 승자인지를 알 수 없도록 긴장감을 높인다.패널들도 문제 해결 과정에 참여할 수 있다. 개그맨 서경석과 유재석이 순발력 있는 진행을 선보인다.

이순녀기자
2003-09-09 4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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