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편번호 바르게 쓰기 캠페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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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09 00:00
입력 2003-09-09 00:00
황중연(黃仲淵) 서울체신청장은 9일 직원 60여명과 함께 서울 강남고속버스터미널과 청량리역에서 우체국쇼핑,우체국택배 등 우정서비스 이용안내 팸플릿과 기념품을 나눠주면서 우편번호 바르게 쓰기 캠페인을 벌인다.
2003-09-09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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