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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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09 00:00
입력 2003-09-09 00:00
초등학교 때 열등생이었고 그 흔한 실장도 이번이 처음입니다.꼴찌를 맴돌던 열등생도 저렇게 큰 자리를 맡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을 국민에게 줄 수 있다면 그것도 하나의 희망을 주는 메시지가 될 수 있지 않나 생각합니다.

-이정우(李正雨) 청와대 정책실장이 8일 자신이 재직했던 경북대의 홈페이지 웹진과의 인터뷰에서 청와대 6개월여간의 소회를 피력하며-
2003-09-09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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