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플러스 / 오만 정유사 위탁경영 수주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m.seoul.co.kr/news/2003/09/05/20030905020004 URL 복사 댓글 0 수정 2003-09-05 00:00 입력 2003-09-05 00:00 LG칼텍스정유 컨소시엄은 4일 오만 국영 정유사인 소하르 정유사의 위탁경영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밝혔다.국내 기업이 따낸 공장 운영 프로젝트 가운데 최대 규모로 LG정유는 올해 말부터 2010년까지 공장 운전,정비,종업원 교육,경영 혁신을 해준 뒤 5000만달러를 받게 된다. 2003-09-05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