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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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9-02 00:00
입력 2003-09-02 00:00
한국에 대해 어떤 서운한 감정도 원망도 비난도 없습니다.나의 정체성을 설정하는 데 어려움이 있는 것은 사실이지만,저는 스웨덴 사람이라고 말하고 싶습니다.

-3일 열리는 ‘한민족 문학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한한 한국 입양아 출신의 스웨덴 여성작가 아스트리드 트로치(33),한 인터뷰에서-
2003-09-02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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