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찰 “한총련출두 관용조치 불변”
수정 2003-08-22 00:00
입력 2003-08-22 00:00
검찰은 지난달 25일 수배자 152명 가운데 혐의가 비교적 가벼운 79명에 대한 불구속 수사방침을 세운 뒤 1명을 검거하고 5명이 자수했으나 모두 불구속했다고 밝혔다.
또 이 가운데 내사를 받고 있던 23명은 내사 종결로 처리,입건하지 않았다.
조태성기자 cho1904@
2003-08-2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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