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 플러스 / 주거형 오피스텔 ‘현대 델리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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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8-11 00:00
입력 2003-08-11 00:00
현대리모델링은 서울 강동구 명일동 47-18에 주거형 오피스텔인 ‘명일동 현대 델리안’을 11,12일 분양한다.지하 4∼지상 20층짜리 1개동으로 57평형 36가구가 분양된다.리히터 규모 5.0 이상의 강진에도 견딜 수 있다.가구와 가구 사이를 계단이나 공용홀로 처리,가구간 소음을 줄였다.3면 개방형 타입으로 한강조망이 가능하며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100m 거리에 있고 올림픽도로와 강변북로,중부고속도로,외곽순환도로 접근이 쉽다.특히 배재중·고,한영외고,명일여고 등 명문학교가 많다.입주예정 시기는 2006년 2월.분양가는 1000만∼1100만원선이다.(02)481-0355.
2003-08-11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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