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고/ 前 경찰대학장 안륜희씨
수정 2003-08-06 00:00
입력 2003-08-0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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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후보생으로 경찰에 입문한 안씨는 경기경찰청장을 거쳐 지난 93년 제16대 경찰대학장을 역임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정용숙(62)씨와 2남1녀.빈소는 서울대병원 장례식장 5호.발인은 7일 오전 9시.(02)760-2018
2003-08-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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