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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8-04 00:00
입력 2003-08-04 00:00
-김미란 전 참여연대 간사,NGO들의 단골 기자회견장으로 활용됐던 서울 안국동 느티나무 카페가 지난 주말부터 6일까지 공식적으로 문을 닫게 돼 NGO 활동가들도 휴가에 들어간다며-
2003-08-0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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