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우다이 신고 이라크인 제3국행
수정 2003-08-04 00:00
입력 2003-08-04 00:00
브레머 행정관은 또 조만간 이라크인중 누군가가 후세인 전 대통령의 거처에 관한 정보를 제공,2500만달러를 수령해 갈 것이라고 장담했다.
한편 우다이와 쿠사이의 거처를 제보한 사람은 이들이 최후를 맞은 이라크 북부 모술 시내의 한 저택 주인 나와프 알 자이단인 것으로 알려졌다.
우다이와 쿠사이의 시신은 2일 이라크 티크리트의 공동묘지에 매장됐다고 이라크 적신월사가 밝혔다.
2003-08-0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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