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공사, 임시주총 무산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7-26 00:00
입력 2003-07-26 00:00
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사장 선임을 위한 한국가스공사 임시주총이 노조의 회의장 봉쇄로 무산됐다.이에 따라 지난 5월부터 계속된 업무공백이 장기화될 가능성이 높아졌다. 가스공사는 25일 오전 성남시 분당 본사 국제회의장에서 임시주총을 열어 공석중인 사장을 선출키로 했으나 노조측이 새 후보 선임을 요구하며 출입구를 봉쇄,주총을 연기키로 결정했다.

연합
2003-07-26 16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