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기요양 병상 150억 저리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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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25 00:00
입력 2003-07-25 00:00
보건복지부는 올해 장기요양 병상을 2000개 정도 늘려 전국에 모두 8000개 정도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복지부는 병원들이 일반 병상을 장기 요양병상으로 전환하는 것을 지원하기 위해 올해 150억원을 장기저리로 빌려줄 계획이다.융자 대상은 1000평 이상의 요양 병원을 신축하거나 전국의 100병상 이상 400병상 이하의 종합병원 및 병원이 요양 병상을 확충하는 경우 해당된다.요양 병동으로 기능전환하는 병상수는 기존 병상수의 50%를 넘지 말아야 하고 최소 50병상은 돼야 한다.신청 기간은 오는 28일부터 8월 30일까지다.(02)503-7547.

김성수기자 sskim@
2003-07-25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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