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트로 플러스 / 청소년 문화의 집 준공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7-17 00:00
입력 2003-07-17 00:00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쌍문4동 쌍문근린공원내에 사업비 33억원을 투입해 대지 4284㎡,연면적 1만 188㎡,지하 1층,지상 2층 규모의 청소년 문화의 집을 준공했다.공연·음악연습실,체육활동장,창작공방,독서실,인터넷부스 등을 갖췄다.
2003-07-17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