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자에 치료물품구입 강요”보건의료노조 주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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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16 00:00
입력 2003-07-16 00:00
전국보건의료산업노조와 건강세상네트워크는 15일 서울대,경북대,경상대,전남·북대,충남대병원 등 6개 국립대 병원들이 무균치료실 입원환자에게 치료물품 등의 구입을 부당하게 요구하고 있다고 주장했다.노조측은 국립대병원이 수익증대를 위해 병원측에서 제공해야 하는 종이반창고 등을 환자에게 직접 구입토록 하고 있고,방진복과 베이비 로션,일회용 종이걸레,클린백 등 입원료 수가에 반영돼 있는 소모품도 환자들에게 부담토록 하고 있는 경우가 많았다고 지적했다.
2003-07-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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