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전동차 2005년까지 불연내장재로
수정 2003-07-07 00:00
입력 2003-07-07 00:00
건설교통부는 지난 2월 대구지하철 참사를 계기로 발족된 철도안전기획단의 연구보고서를 바탕으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지하철·철도 안전대책을 마련했다고 6일 밝혔다.대책에 따르면 차량내장재는 인명피해와 직결되는 연소가스 독성검사와 연기밀도,화염 전파도까지 시험기준에 추가하고 기존 전동차의 내장재는 2005년까지 단계적으로 교체한다.
2003-07-07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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