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플러스 / 김효석의원 주식 23만주 처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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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7-07 00:00
입력 2003-07-07 00:00
국회 재경위 김효석(민주) 의원은 상임위 활동과 이해관계가 얽힐 수 있는 삼성중공업(1만주),조흥은행(1만8500주) 등 본인 소유 12만여주와 부인과 자녀명의 주식 11만여주 등 모두 23만여주를 매각했다고 6일 밝혔다.김 의원은 “의원들의 주식보유가 법률적·도덕적 문제는 없으나 고위공직자에게 요구되는 엄격한 도덕성 확보를 위해 지난달 19일자로 주식을 매각했다”고 밝혔다.참여연대는 “김 의원의 결단을 타산지석으로 삼아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고위공직자들도 적절한 조치를 취할 것을 거듭 요구한다.”고 밝혔다.
2003-07-07 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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