흡연질병 무료치료 추진 / 저소득층엔 금연침등 제공
수정 2003-07-03 00:00
입력 2003-07-03 00:00
김 장관은 이날 KBS 라디오 대담프로그램에 출연,“(흡연으로 인해) 병이 나면 검진서 치료까지 무료로 할 수 있도록 하겠다.”면서 “흡연자도 병이 나면 초기에 무료로 치료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이어 “담뱃값을 소비자물가지수에 넣는 것은 잘못”이라면서 “또 지방자치단체는 주민이 건강하게 살도록 해야 하는데 담배를 팔아 세수를 늘리겠다고 하면 도덕성의 문제”라고 지적했다.
김성수기자 sskim@
2003-07-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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