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교민 대상 ‘KBS월드’ 개국
수정 2003-07-01 00:00
입력 2003-07-01 00:00
KBS 1·2와 국내위성방송 KBS 코리아의 프로그램을 재편성하여 방송하는 채널로 북미,유럽,중동,일본,동남아,오세아니아,아프리카 일부 지역이 시청권이며,내년 이후 남미와 남아프리카로 확대할 예정이다.시청을 원하는 해외교민은 위성전파를 수신하는 현지 방송사에 가입해야 한다.
한편 KBS는 KBS 월드 개국을 기념하는 특집 방송 ‘한민족 네트워크가 열린다’를 이날 오전 10시45분부터 70분 동안 KBS1,KBS월드,KBS코리아를 통해 생방송한다.
2003-07-01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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