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플러스 / 주가조작 구조조정사 대표 구속
수정 2003-07-01 00:00
입력 2003-07-01 00:00
안씨는 지난해 4∼6월 IBCS캐피탈과 구조조정에 합의한 상장업체 S사 주식 등을 담보로 100억여원을 대출받은 뒤 S증권 신모 지점장과 공모,모두 200여차례에 걸쳐 허수주문과 통정매매로 주가조작을 해 30억∼40억원의 이득을 취득한 혐의를 받고 있다.
2003-07-01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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