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플러스 / 崔대표 “대선후보 2005년께 결정”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30 00:00
입력 2003-06-30 00:00
한나라당 최병렬 대표가 “차기 대선후보는 2005년쯤 부상하는 것이 적절하다.”고 밝혀 당내 후보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최 대표는 지난 28일 부산시지부에서 기자들과 만나 “45∼55세 전후 연령층의 사람이 후보로 부상할 것으로 보며 서울에도,부산에도 있다.”면서 “이들이 공정하게 경쟁할 수 있도록 뒷받침하겠다.”고 말했다.
2003-06-30 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