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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30 00:00
입력 2003-06-30 00:00
28일자 3면 황장엽씨 관련 기사 중 윤영관 외교부 장관의 “이번에는 북한의 의도에 구애받지 않고 미국 절차에 따라 보낼 수 있다.”는 언급은 윤 장관의 직접적 발언이 아니라,한나라당 김용갑 의원이 그같이 물은 데 대해 윤장관이 “예”라고 긍정답변한 것을 단축시켜 기사화한 것입니다.
2003-06-30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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