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구는 ‘장군의 마을’
수정 2003-06-26 00:00
입력 2003-06-26 00:00
조남호 서초구청장은 이날 행사를 위해 서초·방배·반포동 등 관내 거주 예비역 장성 151명에게 일일이 초청장을 보냈다.간담회에는 박희도·나중배·한주석·조남풍·이광학씨 등 예비역 대장 5명을 비롯해 중장 6명,소장 26명,준장 23명 등 60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송한수기자 onekor@
2003-06-2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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