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플러스 / 美·중동자유무역지대 구축 추진
수정 2003-06-24 00:00
입력 2003-06-24 00:00
콜린 파월 미 국무장관은 요르단의 사해 해변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마지막날 회의에서 이같이 밝히고,보다 자유롭고 공정한 무역을 통해 아랍과 이스라엘 사이의 평화구축과 경제개발이 이뤄질 수 있도록 하는 ‘연결’을 강조했다.
2003-06-24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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