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셸위 또 일낼까 / US여자아마골프 결승 진출 우승땐 최연소기록 갈아치워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23 00:00
입력 2003-06-23 00:00
한국계 천재소녀골퍼 미셸 위(사진·13)가 US여자아마추어 퍼블릭링크스챔피언십 최연소 우승을 눈앞에 뒀다.

미셸 위는 22일 미국 플로리다주 팜코스트의 오션해먹골프장(파72)에서 열린 매치플레이 방식의 대회 8강전과 준결승에서 상대를 압도하며 결승에 안착,이번 대회 스트로크 방식의 1라운드 메달리스트인 비라다 니라파스퐁폰(21·태국)과 결승전을 갖는다.결승전은 36홀 매치플레이로 치러진다.



이미 10살때 이 대회에 첫 출전,최연소 출전 기록을 보유한 미셸 위가 우승할 경우 지난 2000년 캐서린 카트라이트가 세웠던 최연소 우승 기록(17세)을 갈아치우게 된다.

곽영완기자
2003-06-23 3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