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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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21 00:00
입력 2003-06-21 00:00
박지원씨가 정녕 자신의 처지를 지는 꽃에 빗대고 싶다면 ‘화무십일홍(花無十日紅)’이 제격일 것이다.

-한나라당 김영일 사무총장이 20일 거액의 뇌물을 챙긴 의혹을 받는 사람이 지조 높은 선비들이 억울하게 귀양갈 때나 쓰는 표현을 해선 안 된다며-
2003-06-2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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