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자본비율 미달 부실카드사는 퇴출”이금감위장 국회 업무보고
수정 2003-06-17 00:00
입력 2003-06-17 00:00
이 위원장은 이날 국회 정무위 업무보고에서 “카드채 문제는 카드사와 채권금융기관 등이 자율적으로 해결토록 해 시장규율을 세워 나갈 것.”이라면서 정부의 인위적 개입 가능성을 배제했다.그는 또 이달말까지 조정자기자본비율 8%를 맞추지 못하는 카드사는 퇴출할 것이냐는 질의에 대해 “그런 상황이 오면 그렇게 처리하는 게 당연하다.”고 말했다.
손정숙기자 jssohn@
2003-06-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