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특집 / 삼성화재 ‘애니케어 간병보험’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16 00:00
입력 2003-06-16 00:00
‘무배당 삼성 애니케어 간병보험’은 삼성화재가 내놓은 올해의 주력상품이다.

고령화 시대 간병보험의 인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각종 질병에 대한 보장의 범위를 넓히면서도 만기 환급금을 노후생활자금으로 활용하도록 한 ‘일석이조’의 상품 설계가 돋보인다.

사망보험금은 물론 최고 80세까지 간병비용과 의료비를 보장받을 수 있다.사고나 질병으로 인한 사망과 고도 후유장해가 발생했을 때 5000만원까지 보험금을 탈 수 있다.80세까지 상해의료비,상해입원일당,암수술·입원비,뇌졸중·급성심근경색증 진단비,7대 질병 수술비,골절치료비 등을 보장해 주는 등 모든 상해·질병으로부터 건강을 지킬 수 있게 했다.

안정적인 노후를 위해 간병 비용을 다양화한 점도 돋보인다.31일 이상 입원했을때 최고 300만원의 장기 입원간병비를,치매 상태가 180일 이상 지속됐을 때에는 치매 간병비 등을 보조해 준다.70세까지는 800만원까지의 질병입원의료비 및 질병입원일당이 지원된다.남에게 손해를 끼치면 1억원까지 배상해 준다.

가입연령은 남자 20∼60세,여자 20∼50세다.80세 만기 상품으로 보험료 납입기간은 10년,15년,20년 등이다.35세의 남자가 20년간 보험료를 내고 상해 1급을 기준으로 하는 대표 상품(플랜)에 가입할 경우 월보험료는 19만 7900원이다.
2003-06-16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