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기능 초강도 섬유 개발

  • 기사 소리로 듣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공유하기
  • 댓글
    0
수정 2003-06-16 00:00
입력 2003-06-16 00:00
김복기(32)부산대 물리학과 교수가 탄소나노 튜브를 이용한 다기능성 초강도 섬유를 개발한 사실이 저명한 과학잡지인 ‘네이처’ 최신호에 소개됐다고 15일 부산대가 밝혔다.

김 교수가 개발한 섬유는 나노 과학과 기술의 대표적인 신소재인 탄소나노 튜브와 폴리머 복합체를 이용한 것으로 현존하는 섬유 중 가장 높은 강도를 자랑한다.
2003-06-16 1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에디터 추천 인기 기사
많이 본 뉴스
원본 이미지입니다.
손가락을 이용하여 이미지를 확대해 보세요.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