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세대 내·외부 리모델링 국내 첫 아파트단지 나온다 / 쌍용, 방배동 궁전 시공사로
수정 2003-06-09 00:00
입력 2003-06-09 00:00
쌍용건설은 서울 방배동 궁전아파트 단지 리모델링 시공사로 선정됐다고 8일 밝혔다.동 단위 또는 전가구 내부 리모델링 사례는 있었지만 외부를 포함한 단지 전체가 리모델링되기는 이번이 처음이라고 쌍용건설은 설명했다.
궁전아파트는 31평형 84가구,39평형 60가구,51평형 72가구 등 모두 3개동 216가구로 구성돼 있으며 지난 1977년 완공됐다.
김성곤기자
2003-06-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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