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세사업장 환경개선 지원 강북구 이달말까지 신청접수
수정 2003-06-06 00:00
입력 2003-06-06 00:00
강북구(구청장 김현풍)는 5일 지역 내에서 생산 활동을 펼치고 있는 영세 사업장의 작업환경 개선을 지원키로 했다.
구는 지역상공회와 한국전기안전공사 등과 협의,이달 말까지 작업환경 개선을 원하는 업체의 신청을 받는다.대상은 공장등록과 관계없이 임대차로 사업하고 있는 종업원 5인 내외의 지하공간 영세제조업장이면 누구나 가능하다.
신청 사업장에 대해서는 한국전기안전공사가 전선 설비 등 사업장 전반의 안전상태를 무료로 점검해준다.
업체가 직접 작업환경 개선작업을 실시했을 경우,증빙서류를 제출하면 비용 일부를 지원해 준다.901-2293.
이동구기자
2003-06-06 1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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