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립22주년 기념 부채그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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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 2003-06-06 00:00
입력 2003-06-06 00:00
이창주(李昌柱) 현대한국화(畵)협회장은 협회 창립 22주년을 맞아 11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종로구 인사동 하나로갤러리에서 부채그림전(展)을 연다.
2003-06-06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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