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루탄발사 훈련 재개 논란
수정 2003-06-06 00:00
입력 2003-06-06 00:00
시민단체 등은 경찰의 집회 대응 방식이 ‘강경진압’으로 돌아서는 것이 아니냐며 우려했다.이들은 “5년 동안 무최루탄 원칙을 지켜온 것과는 다른 분명한 변화가 느껴진다.”면서 “경찰이 시대흐름에 맞지 않는 생각을 갖고 있는 것은 아닌지 걱정스럽다.”고 밝혔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3-06-06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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